[J4U Story] 문을 엽니다_260426
2026-04-26 15:18:24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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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J4U Story]
문을 엽니다.


처음 교회는 서로의 집에서
예배하며 믿음과 삶을 나눴습니다.
한국교회도 오랫동안 서로의 집에서
속회로 모여 예배하고 삶을 나눴습니다.
집 문을 연다는 것은
마음을 여는 일이고,
말뿐 아니라 삶을 내어주는 일입니다.
어느새 집 문도, 마음의 문도
굳게 닫힌 시대가 되었지만,
우리는 문을 여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랍니다.
주 안에서 환대함은 우리에게 주신 특권이자 힘입니다.
(현범나무 모임을 집에서 해보았습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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